ㅋㅋㅋ니가지금 누구랑 웃고있는줄 모르지? 하느님 염라대왕

헌병 출신인데 군대있을 때 검문소로 3군 사령관(4스타), 군단장, 사단장, 참모장 등등 일렬로 지나갔었지. 헬기타러 간다그랬나? 하필 그 때 근무였는데 진짜 쫄았다. 경례 졸라 크게하고 서있는데 군 사령관 차가 멈추더라. 그러더니 창문이 슬쩍 열리며 초코바랑 이것저것 먹을것을 주셨지. 악수하자고 손 내미시는데 맨손이셔서 흰 장갑 벗고 악수하는데 인생에서 그렇게 쫄았던적이 있나싶다. 사단장은 부대 뒤쪽이 공관이라 위병 근무나가면 맨날보고 종교행사 절가면 맨날오셔서 별로 위압감이 없었는데 4스타니, 졸라 쫄수 밖에. 근데 막상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아저씨ㅋㅋㅋ


실실 쪼갤때까 행복했단걸 알게되겠지 ㅋ


요즘 군대 편하네...훈련병이 이빨 보이고 활짝 웃네...


장성들 부대 방문에 왜 일반병이 짜증나느냐... 잘보이려는 부대장들의 똥꼬핥는걸 우리에게 시키니까 짜증나는거다 장성들은 안돌아다니는게 도와주는거임~


저새퀴 있는놈들집구석 종자인듯


사제에선 보도 못한 생선 돈까스 많이 먹을 거다


참모총장님을 굉장히 반기는 표정들이네 안 웃으면 주겨버린다고 했나???? 뭐 애로 사항은 없나?? 하나도 없읍니다!! 즐겁고 명랑한 맘으로 훈련중입니다!!!! ㅎㅎ


웃으라고 시켰다는 말도 있고 저 상황에서 웃지 정색하냐 라는 미필 댓글들 많네 1. 웃으라고 시켰을 수는 있겠다. 근데 베플말대로 훈련병 뭣도 모르니 웃음이 나오는거일 확률이 높다. 2. 웃어야지 정색하냐 ? 이건 그냥 미필 인증이다 ㅉㅉ 대장 이상 영관급들하고 경례하고 악수하는데 웃음이 잘도 나오겠다 ㅉㅉ 근데 영관도 아니고 ㅋㅋ 무식한놈들 꼭 티를 내요 난 대위 이상이면 웃으면서 말하기 힘들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