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게. 진짜 친한 친구가 스타가 되어서 떠나는 느낌이당

무도는 이전에 무도가 아니듯 이전의 무도의 모양새만을 표방한다면 그건 가식이고 시청자들도 공감하지 못함. 그리고 이번에 가요제를 크게 연 것도 초심을 잃은게 아니라 저번 가요제때 인파가 너무 몰려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이번에 그럼 통제하에 사람들이 올 예상규모를 맞춰 한 것임. 예상보다도 또 더 왔는데 만약 이전과 같이 했다면 어떤 일이 발생했을까. 이전에는 아줌마들이 잰 뭐야 하고 보다 갈 정도였기에 그런 소박한 가요제를 할 수 있었던거 지금은 그게 아니니까 이렇게 대규모로 가는것임.


순기능도 분명 있는거 아닌가?


무도빠들 저게 무도 비난으로 보입니까? 평론도 못합니까? 김희철도 무도빠인데 이번가요제가 제일 재미없었다고 할정도인데.. 너무맹목적으로 무도감쌀생각말고 무도의 아쉬운점을 지적해서 더 발전하게 해야하는데 너무 감싸네.. 무도가 지금위기라는거 다아는데도 그냥 우리무도 괜찮아 괜찮아..이러는게 참 그러네요. 무도를 더 재밌고 발전하기위해 응원이 필요하지만 따끔한 채찍도 필요합니다. 비판을 비난으로 들으시지 마시고 저도 무도를 응원하는 팬으로 무도가 더 발전하기위해 여러소리를 경청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래~~


무도도 변했지만.. 그만큼 우리도 변했으니.. 시대에, 환경에 맞춰서~


무도와 진보의 공통점은 말로는 서민이지만 현실은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