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하는 년들은 인권도 필요없고 저 청송 교도소 같은데

한아이아빠로서 너무나가슴이찢어집니다 어떤욕을써야할지...그애들이고통받을때가어딧다고.....똑같이못죽이더라도 사형이라도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초등학교때부터 인성교육을 강화하시라..기가막힐뿐..


북한이랑 다를게 어디있냐...


법원이 얼마때리나 지켜보자


계모도 계모지만.. 진짜 이 나라 공무원들도 참 답 없다.. 소리 입에서 어떻게 아무도 안 도와줬다는 소리가 나오냐.. 국회에서 법률이 정해져 있으면 해당부처는 발빠르게 예산 잡고 시행 할 생각을 해야지. 어제 복지부 담당자 뭐라고? 기재부가 예산을 안 세워준다고? 그래서 기재부 담당자한테 물어보니까 들은 적도 없다? 참나.. 언제까지 미룰건데? 또 소리같은 피해자가 나와야 그때 또 보도자료 뿌리면서 부랴부랴 움직이겠지. 에라이.. 좀 바꿔라 바꿔!!


어제 방송은 기레기들과 피디와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방송이었지. 기자들은 배려따위는 안하고 그냥 막 쓰고 피디들은 배려해주고 설득하면서 도와주겠다 라는 말에 소리(가명)가 마음을 열었지.


그것이 알고싶다 피디가 소리(가명)를 어느정도 배려하면서 인터뷰 진행했던 모습이 보인다. 모 언론사는 소리(가명)를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인터뷰 진행했다던데. 그 쓰레기 언론사 누구냐? 생부라는 새끼는 지 딸이 죽었는데도 폰으로 게임이나 했었다지. 소리(가명) 저 아이가 다 털어버리자는 심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모든걸 말한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