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이지연 母 이병헌 씨, 다시는 제 딸 같은 일 나오면 안됩니다

어차피 유부남인거 알고도 접근한 애나 유부남이 20대 여자한테 접근한 거나 도찐개찐  둘다 구속시켜라 피해자가 있다면 이민정 유부남이 곧 애아빠될 사람이 뭔 짓이냐 나이를 어디로 먹는건지?
한심하다 사람들 이상함. 이병헌이 잘못한거 맞지만 유부남인 걸 알면서 연락하고 집까지 불러들인 이지연도 똑같은 거 아님?? 왜 이지연을 감싸주지? 댓글들 볼 때 마다 먼가 사실 관계가 잘못 흘러 가고 있단 느낌이 듬.

내 말은, 이병헌이 잘햇단 게 아니라 욕 먹으면 둘 다 먹어야 된단 거임. 피해자는 이지연이 아니라 이민정이고. 강병규가 절규하고 있습니다 왜 그때 제말을 안믿었어요 ㅜㅜ
이병헌 여자관계를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면 대박이겠군... 제목은 로맨틱산타 다희는 전 소속사에서 사생활 문제로 퇴출되고 업소 쪽에서 소개해준 거 보면 얼마나 문란한지 알겠구만

그냥 이것들도 한심하고 이병헌도 한심하구만 무뇌티즌들은 범죄자 옹호하고 있네 이전 사건들은 미혼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연애가 그렇고 그런거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번엔 유부남으로서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게 용서불가. 어린 여자가 글케 좋으면 결혼 안하고 평생 그러고 살지 왜 결혼은 해가지고. 이민정만 불쌍하네. 속이 속이 아닐낀데. 이혼해서 이혼녀 소리 들으며 사는것도 힘들것이고..
어쩌다 저런놈한테 걸려서.. 안됐다 증말 유부남 아니라 해도 돈 백으로 어린 여자들 한테 저러고 돌아다닌다 해봐라... 진심.. 소름돋는다. 그 짓하는 거에 미.쳐. 환장한 것도 아니고 사실로 드러난 것만

두 번인데 수면 아래 가라 앉은 과거는 도대체 어땠을까??? 차라리 혼자 살지 저런 내남편이다??? 진짜 평생 수치고 자존감 떨어질듯 무덤은 지가 팠지 이병헌이 수작걸 때 고소했어봐 상황 바뀌어 있을걸?
이병헌 쓰래긴 건 치워 놓고 여자가 꽃뱀 놀잉하다 골로간 건데 뭐 그리 관대해? 누가 지 인생 망쳤어? 지 입이 망친거지 웃긴 소리하고들있네 협박이 무슨 지나가는 말인줄 알아?
꽃뱀은 어리고 경력도 없고 어설픈데, 피해자는 피해 경력도 넘치고 소송 경력도 넘치고 나이도 넘쳐서 참 법 감정하고 별개로 혐오증 돋네 ㅋㅋ 신데렐라 컴플렉스를 조장하는 드라마를 광적으로 보게된
한국 여자를은, 재벌 남자를 통해서 일확천금을 얻게 되는게 현실이 아닐까 생각하게 됨.. 그래서.. 재벌 2,3세의 간택을 받는 것에.. 환상을 가지게 됨.. 그런 한심한 생각의 확장으로.. , 어이없게도..

이병헌을 협박한 꽃뱀이 일확천금 못하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게 된 걸 ... 아쉽게 생각해서. 이병헌에게 증오를 퍼붓고 있슴.. 덤으로 이민정도.. 밉상이 됨 그 쪽 딸도 잘한 게 없어요. 
유흥업소 관계자가 소개했다는데 얼마나 문란하게 놀았으면 이 기사 자체가 넘 짜증스럽다  오늘 뭐먹고 싶어요? 너! ㅋㅋ!  로맨틱은 이민정하고나 찾지 다 늙은 게 어디 지 딸 같은 거한테 들이대다가 대대적 망신이냐 

한심하다 파워오브머니~~ 이민정 여자로써 외로운 인생이 될 듯 자식을 낳아서 똑같이 당한다면 본인 심정은 어떻까?? 부모 심정 그때는 알겠지ㅠㅠ
나이 많은 사람이 행동을 조심해야지~결혼 일찍했으면 그런 딸이 있었겠지~ 세상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