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에 실명 진돗개, 그래도 사람에 안겨…울컥

단비가 스님 개라고 하던데.. 절에서 행패를 부린 거래요...지금 어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하고 도움 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아고라 청원중인데 서명 부탁드립니다  술 처먹고 하는 짓는 용서가 되냐 
자자손손 저주를 퍼부어도 분이 안풀릴것 같은 인간 말종  개가 그래도 사람에게 안기는 건 멍청해서 그런게 아니라, 걍 지능이 좋아서지. 같은 종이라고 다 같은 적대적인 대상이 아니고,
친밀하게 대해주는 개체들도 있다는 걸 구별할 줄 알기 때문이거든 개는 사람을 무시해서 짖는 게 아니고 오히려 의식해서 두려워서 짖는거다..

알콜중독자들은 뭘해도 용서받을줄 알지..처벌이 약한것도 있지만 어려서부터 동물에 대한 생명 교육이 너무 부실한 것도 있다. 우리나라는 동물을 하대하는 것이 당연해서 욕에 자주 등장하고,
음식 재료 외엔 가치가 없게 느끼게 정신 환경이 생활 곳곳에 조성 되어있다. 말은 사랑한다며 키우는 사람조차 하대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처벌도 강화해야하지만 근본이 바뀌어야 한다.
어린이집 사건과 마찬가지다. 분노조절 프로그램도 같이 마련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단 개 키울 줄을 모른다. 누구나 키울 수 없게 자격증 같은 걸 만들어야 한다.

개의 본성을 잘 안다면 개는 사실 묶어서 키우면 안된다. 개는 무리동물이며 잘 돌어다니는 활발한 동물이다. 묶여있어선 도망가지도 집을 지킬수도 없다.
묶여있지 않은 개는 집에 가까이 접근만 안하면 짖지않는다. 그런데 이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길들였어야 하고.. 인적이 드문 곳은 묶여있지 않아도 사람이 지나가면 짖을 때가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겐 안 짖도록 훈련도 시켜야한다. 묶어놓고 산책은 평생 한번이나 해줬을까? 로드킬이 걱정된다면 목을 풀어놓고 집에 펜스를 치고 키웠어야 된다.

암튼 인간도 자유롭듯이 개도 자유롭고 싶다 왜그래요 도대체 왜.... 사람과 똑같이 아픈 거 느끼고 상처 받아요 제발 그러지마세요 기사 내용은 차마 다 읽지도 못하겠네요..
단비야 널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다음생이 있다면 꼭 사람으로 태어나서 평생 아픔 없이 행복하길 바란다 저기 어딘지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면담 좀 하고 와야겠습니다
집안에서 키우던지 아님 밖에다 키워도 비닐하우스든 철장 만들어서 그 안에 키우던지 또는 밖에 키워도 묶어놓지 말아야 한다. 그런 쓰레기 같은 사람이 또 안 나온단 보장 없다.
묶어 놓으니까 도망도 못 가고 맞는 거 아냐.. 예전에 스님 같이 옷 입은 사람이 개 때린 게 생각 나네. 제발 동물학대 하는 악마 같은 인간들 법 좀 강화 시켜주세요!!!!!!

이런 본성을 가진사람은 사람에게도 해를 끼칠 사람이며 언제든 살인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제발요 제발 말 못하는 짐승 좀 괴롭히지 마세요 개만도 못한 새끼
더럽고 역겨운 새끼 불구덩이로 떨어져라 너 어떻게 처벌 받는지 내가 끝까지 지켜본다 너 같은 새끼는 술을 못쳐먹게 혀와 이빨을 뽑아버려야 함 다시는 누군가를 헤치지 못하게 손목아지를 부셔버려야 함
귀신들은 저런 넘 안 잡아가고 뭐하냐 죄 없는 사람들 말고 저런 개쓰렉 좀 데꼬가 서민한테 세금 받을 생각들은 죽어라 노력하면서 이런 상황에 벌금형은 관대하군요

몸에 좋다고 동남아로 원정가서 곰 쓸개즙을 빼먹지 않나 진돗개를 쇠파이프로 때려서 실명시키지 않나...저런 인간들은 어떡해야 정신 차리냐 똑같이 해줘야 정신을 차리려나
동물에 대하는 태도를 보고서 사람의 본성을 판단 할 수 있다.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이라면 사람을 대할 떄에도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철학자 -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