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 아이 때린 女교사, 블로그보니…자칭 '사랑스러운 그녀'

저런 여자들 현실 속엔 더 많은데.. 관심 종자들. 난 떨려서 저 동영상 보지도 못하겠다 어떻게 아기를 저렇게 때릴 수 있지 저런 가식적인 년이 한둘이겠써 저게 인간이 할짓이냐?
네살짜리 애기가 김치를 얼마나 잘 먹는다고 니가 한번 니가 때린 데로 똑같이 쳐 맞아봐!!! 머? 니가 잘못한거니까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콩밥도 아까워 걍 굶겨라

고사리같은손으로 빌면서 맞아도 울지 않고 기어가 물건 주워 오느 거 보고 울었습니다 저게 정녕 사람입니까... 제 동생 제 딸이었으면 벌써 모르는 아이들인데도 상처 받았을 꺼 생각하면 내가 다 눈물나네요 ㅠㅠ
정말 아이를 사랑하는 분들이 어린이집에 계셔야 됩니다 돈 벌이로만 아이들을 선택하지 말아주세요

인과응보라잖어 곧 있으면 출산 앞둔 임산부께서 마음씨 좀 곱게 쓸 일이지 맞은 아이도 안쓰럽고 자칫하면 교도소에서 태어날 아기도 불쌍하잖냐 저 애기 맞는 장면 나오면 진짜 심장 벌렁거리고
미치고 환장하게씀 저거 속옷인가 나시인가 그런거만 입고 가슴골 보이게해서 찍어 놓은 사진도 있음 진짜 구역질 남 가슴골도 안고 살을 끌어모았나 봄 아니 선생이라는 게 그런 사진을 진짜 사랑스럽다고????

애기가 날라갈정도로 때릴정도면 순수는 개뿔..미쳤나봐 진짜 너 내 가족을 안 건든 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만약에 저 애가 내 가족이었으면 난 너 법대로 처벌 안한다 내가 직접 심판을 하지
당신 진짜 다행이다 나 같았으면 내가 너도 똑같이 해줬어  당신 동료들 앞에서  똑같이 이름이 양수정이라고... 몸무게가 100kg 넘어보이던데... 그 무게를 실은 풀스윙이라... 살인 미수네
같이 근무한 것들도 잡아들여라.. 방조 방관 방임 공범들이다 순거짓말 쩌네 에휴 ㅉㅉ 인생 다 살았어

근데 요즘 넘 오냐오냐하는거 아닌가... 애는 원래 맞으면서 크는건데... 넘 안 맞고 자라면 버릇 없어져서 세상 무서운거 모르고 커서 큰 사고 치던데 우리나라 보육과 유아교육 현장은 양극화가 너무 심하다
뜻 가진 교사가 뜻을 펴며 아이들과 함께 하기엔 발전이 더딘 곳이고 보육교사자격증 얻어다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기에는 쉬운 곳이다 확실히 분노장애자들이 많은 것 같네 저년을 죽였으니 뭐니
억울한 마음 글로써라도 표현하고 싶은 건 이해햐다만 실제로 할 수도 있을 거 같은 사람들을 보니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일을 더 크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혹 그년을 죽이거나 다치게 하면 오히려 잃는 것이 더 많은지는 다들 인지를 못하는건가.. 남 일 이라고 너무 자극적인 표현을 하는 걸 보니 참 마음이 아프구먼 저 동영상을 보고 새벽잠을 설첬다
생판 모르는 아이고 보육교사인데.. 임신중인 여자가 저런 태교를 하다니.. 저 여자.,원장도 엄벌에 처하고 어린이집도 폐쇄하라 그런데 6년전에 실습받았던 곳에선 그나마 cctv때문메 신체폭력은 없었지만
언어폭력이 공포 수준... 오죽하면 보육교사 안하기로 결심했을까 이 여자 경찰서 들어가는 모습보니.. 저렇지 않던데.. 뽀샴을 얼마나 한거야  엄청 튼실해보이더만. 저런 튼실한 몸으로 아이를 때리다니
똑같이 매맞아야한다 . 임신한거 맞음? 그럼 깜방에서 애기 낳게 됨? 깜빵에서 탄생한 아기.... 다 너의 업보려니 해라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한국보육진흥원이 실시한 평가 인증에서 100점 만점에 95.3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돼"....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평가 인증을 하고 있는 건지...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 건지... 눈가리고 세금 빨대 꽂고 있는거 아닌지 지킬 양과 하이드 양이네. 헐크는 그래도 자신이 괴롭힘 당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변하는데, 이 건 뭐 어린이에게 헐크로 변하니,
이 이중인격을 어떻게 할꼬 이 사건은 원장과 직원 잘못. 직원에게 처우개선을 빵빵하게 해줘야 직원은 아이들에게 잘한다는 점. 남편과 싸우고 자식들에게 화풀이 하는것과 똑같지 뭐. 안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