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어머니 딸 맞는 장면 보고 주저앉을 수밖에…

그 사람이 평소에 애들을 때린다는 걸 다른 교사들도 알고있었나 보네.. 저런 데는 폐쇄되어야 함 아.. 정말 미치도록 화나가고 소름 끼친다.. 제발 법무부.. 여성부들 당체 뭐하고 자빠졌냐?
내가 아이 부모였으면 감옥갈 맘 먹고 다 때로 부셨을거다 정말 마음이 너무 너무 아프네요.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피해 아이 엄마의 마음이 어떠실지.. 짐작이 갑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으실텐데... 어쩌나요  아이와 엄마분 마음의 상처를..  남들도 이렇게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픈데 14년에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15년엔 제발 조용하길 바랬는데,,, 머야
1월초부터...도대체 몇건이냐 치가 떨린다.

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사형에 준하는 벌~ 한 학부모는 "B씨가 담당한 반이 매우 무서운 곳이라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났다"며 "다른 교사들은 어린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B선생님 반에 보낸다'며 겁을 주기도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  이거 뭐 교사들이라는것들이 다들 공범이구만, 에혀. 아이가 맞는 장면이 계속해서 방송되고 또 방송된다.
그만큼 참고 희생하고 있다.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기 위해 희생하고 있다.  제발 정신차리자 이 나라 이렇게는 안된다 기자양반 이미 다 까발려졌는데 확실히 하죠 B씨가 아니라 Y씨입니다.

이런 판국에 애 낳아서 애국하라는거지? 역겹다 진짜.. 대체 뭘 그렇게 잘못하면 저렇게 내동댕이를 치냐 정말 뉴스에서 아기가 맞는 영상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네여~
사진이나 그림으로 보여주세요 아기나 가족들은 또 다른상처가 됩니다 보는 사람들도 가슴이 아프고 찢어집니다 저런 교사는 영원히 애들과 관련된 직업에 발을 들어션 안됩니다
애들이란 존재을 본인 스트레스 화풀이 상대로만 생각하는 인간이기 때문이져,, 저년은 집에서 화나고 남편한테 화나도 애들한테 화풀이 할 년 같으네여 ㅠ 속상하네, 가까이있으면
내가 달려가서 빰이라도 한때 때려 주고 싶어지네 아 맞춤법 틀린 거 진짜 거슬리네 인터넷 기사 진짜 개나 소나 쓰네 정신병자들이 어린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었구먼.

그런데 슬픈 일은 이런 기사 다음 달에 장소만 바꾸고 또 나옴. 처벌이 없으니 전국에서 저런 정신병자들이 계속 아이들에게 살기 어린 펀치를 날리는거지 잡혀봐와 훈방처리니..
법이 물러도 너무물르다 정말 주저 앉을 일이지. 애가 날라갔다가 다시 일어나서 음식물 주섬 주섬 주어 모으는데 정말 부모 억장이 무너지겠더라. 다른 애기들도 무릎 꿇고 겁 먹어서는;;;;
정말 극혐 아가 너무 볼때마다 눈물나는데... 뉴스에서도 영상 그만 다뤄줬으면 하네요 이 시점에서 제일 발벗고 나서야하고 조사를 해야하는 쪽은 경찰보다 검찰보다 여성부가 아님?
여성부는 하는일이 뭐있음? 아동 성폭행 사건이 생겨 생기거나 말거나... 같은 여자로서 인권을 그렇게 침해 받고 학대 받아도 그러거나 말거나, 만일에 뭐 하나라도 남녀 차별이 있다고 하면
아주 개지알하면서.. 남녀차별 운운해라고 여성부가 존재하나? 아이에게 정말 알려줘야겠어요.. 어떠한 경우라도 선생님이 때리면 꼭 말하라고..

니가 잘못을 해서 맞아도 무조건 엄마에게 말하라고 지금도 CCTV가 없는 곳에서 맞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이놈의 나라에선 언제까지 참고 있어야 하는지 모를리가 없지.
무슨 엄청나게 커서 선생님이 30명 넘는 그런 곳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 상가에 붙어있는 작은 어린이집이고, 반반마다 문이 아니라 커튼 같은걸로 연결되어있는데 그걸 모른다고?
일면식도 없는 제 3자가 봐도 이렇게 열이 받고 하루종일 떠올라서 분통이 터지는데 자기 아이가 저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면..... 와 진짜 진심 죽이고 싶을듯 농담 아니고 내 아이는 물론
내 조카라도 저런 일 당하면 전과 생겨도 반 죽여 놓는다... 사람이 반복적인 일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할수는 잇다. 그럼 그 때 자신이 컨트롤이 안되면 일을 관둬야지

지도 사고 안 치는거지 저러다가 뒤 찬장에 머리박았으면 어쩔뻔했어.... 끔찍하다 진짜. 50줄 썼다가 금칙어 때문에 다시 쓰네요. 부모님들 힘내시고 많이 감싸주세요. 저희 딸이랑 같은 친구인데 이 기사 보고
자고있는 딸보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제 3자인 저도 이렇게 속상한데 부모님들보 더 힘드시겠지만 기운 내시고 저희 딸 친구 안 좋은 기억 지워지기는 힘들겠지만 지워지길 간절히 기도하고
주변분들의 배려를 요청 하면서 리플 남깁니다. 인터넷 업종 16년차인데 처음 댓글을 남기는 거 같네요. 친구야 기운내고 선생님 말고 우리 다른 어른들이 너를 보살펴줄게. 그 여자는 친구가 생각하는 선생님,
어른이 아니야. 너는 잘못한 게 아무 것도 없으니까 자신감을 갖고 밝은 친구로 자라길 바랄게. 너무도 속상한 친구 아빠가 ㅠ 우리친구 화이팅 부모님도ㅠㅠ 힘내세요 집에 키우는 우리집 강아지 데리고
산책가다가 강아지르 간혹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소리지르며 뒤로 내뺴거나 강아지를 "워워" 이러면서 못 오게끔 하거나 병걸린 무언가가 다가가듯이 그런 표정을 짓고 뒷걸음질 칠 때
본의 아닌걸 알아도 우리집 강아지를 그런 취급 하는걸 보면 솔직히 진짜 너무 너무 화가 나더라 ~~그런데 저분 심정 억장....얼마나 무너지셨을까 ... 형사님들 수고스럽게 하지 말고 그냥 저러다 그냥 조용히 사라졌으면 좋겠따